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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슬레이어즈S
글쓴이:취두리 날짜: 2006.06.22. 19:15:50 조회:9137 추천:0 글쓴이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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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레이어즈SFC 대화집>

작성자 : KREMLIN
원작자 : 칸자카하지메

전설이 있다...
위대한 마도사의 전설이...
거대한 마력을 몸에 지닌...
강자를 꺾고... 약자도 꺾는다!!
도적 킬러!!
칠흑의 마녀!!
드래곤도 (두려워 밟지 않고) 넘어서 지나간다!!
마법광!! 구두쇠!! 근성악!!
여러 개의 이름을 가진 제멋 대로인 성격의 대마도사
그 이름은!!

리나 인버스(リナ=インバ-ス)!!

(마을앞)
남자 : 누군가 쓰러져 있다!
앗!! 이 녀석이 어째서..
우선은 마을로 옮기자!
(여관)
남자 : 확실히 틀림없어!
(촌장집)
남자 : 확실히 틀림없어!
말한 대로야!
저 마도사 리나 인버스야!?
여자 : 음, 저기 고브린과 히드라
어떻게든 해 달라고 할 수 없을까요!?
노인 : 엄청나게 달라고 할거야 사례비를!
남자 : 우리 마을 어디에 그런 돈이 있습니까!?
남자 : 일단 의뢰를 받아 준다고 해도 사례비를 제대로
안 주면, 마을과 함께 날려 버리고 말걸!
여자 : 고브린의 소굴로 통하는 구멍에 데려가서 떨어뜨려
버리는 건 어때요?
노인 : 그렇군
이유는 나중에 어떻게든 만들면 되겠지
남자 : 정말 괜찮을까요...
(여관 - inn이라고 써 있죠)
리나 : 발(ヴァル)....
...으-음..
남자 : 엇?
정신이 드는 모양이네.
당신 리나 인버스이지요!?
리나 : ???
리나 인버스???
남자 : 시치미 떼도 소용없어요.
잠시 저와 갈 곳이 있습니다.
(마을 뒤쪽 우측 상단에 위치한 구멍)
리나 : 왜 이런 곳까지 데리고 온 거죠?
남자 : 아무래도 좋으니까, 거기의 구멍을 들여다 봐 주십시오.
남자 : 아앗!
손이 미끌어 졌다아!!
리나 : 엣!?
남자 : 리나씨, 조심해야죠.
발밑을 주의하지 않으면
리나 : ......
남자 : 아, 참. 이 굴에는 고블린이 있어요. 어쨌든 그놈들을
퇴치하고 무사히 나와 주시길
(고브린동굴)
리나 : 아-야-!! 대체 무슨 짓이에요!
케니(キャニ-) : (우측 편에서 뛰어 오면서) 리나씨!!
리나 : 당신 누구?
케니 : 어머-머
케니에요.
그런 것보다도...
리나씨만으로는 힘든 일이고, 고브린의 일은 마을의
문제니까 나도..
리나 : 잠깐만!
마을의 문제란 것은
당신, 저 마을 사람이죠.
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거죠!
케니 : (우는 듯한 자세로) 좀 화내고 있다고 해도 예전에 만났던
일까지 잊은 척 하다니.. 너무해!...흑흑..흑...
나도 함께 따라 가서 도와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흐흑..
리나씨는 사람도 아냐! 도깨비! 악마!
리나 : .....*_*;
알았어요, 알겠으니까 네, 이제 삐지지 말아요.
좋아요! 함께 가요.
<그다지 믿음직스럽지도 못하지만 케니가 동료가 됐다>
미나(ミナ- 가우리 닮은 머리죠) : 당신에 지금까지의 활동을
내 특기인 일기장에 기록해 드릴까요? (예 / 아니오)
그러면, 어느 일기장에 기록하고 싶습니까? (3개중 선택)
확실히, 일기장에 기록해 놨어요.
내가 쓴 일기, 보고 싶나요? (예 / 아니오)
예 : 오늘 리나씨는 몬스타에게 싸움을 걸면서, 대단히
즐거운 것 같았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왕좌에 앉은 나가양이..)
케니 : 뭐야!? 저 이상한 옷을 입은 사람은!?
나가(ナガ-) : 훗, 이 센스를 이해할 수 없는 모양이지!
(싸운후)
나가 : 아야야야야...
어멋? 리나 아냐!
어떻게 여기에 있는 거야!?
케니 : 리나씨는 마을을 위해서 고브린 퇴치를 하러 온 것이에요!
당신이야말로 뭐하는 거죠!?
나가 : 길을 잃어 헤매던 중에 문득, 정신을 차리고 실력으로
고블린들의 왕을 차지했던 거야! 홋-홋홋홋!
(나가의 확대된 모습 앞에서 땀을 흘리는 리나들..)
리나 : ...인간이란 자각이 없군요...
...당신은...
케니 : 아-아 이런 곳까지 일부로 와서 손해 봤어요.
리나씨, 돌아가죠.
나가 : 훗, 슬슬
여기도 싫증나니, 내가 따라 가 주지.
<나가가 제멋대로 동료가 됐다>
(구멍을 나와서)
나가 : 너희들 고브린 퇴치를 의뢰 받았었던 것이지.
리나 : 네
나가 : 해결했으니까
보수를 받지않으면
케니 : 해결...?
나가 : 됐으니까
촌장집으로 가자.
남자애 : 여기는 위험하니까 들어가선 안된다고 아빠가 말했어요.
남자 : 아아, 산에 사는 히드라도 해치워 주지 않을려나아..
앗! 그냥 말해 본 겁니다! 말해 본 것 뿐이에요.
노인 : 모두들 악의는 없었던 거야.
남자 : 가까운 곳에 요하네스시티(ヨハネスシティ)가 있습니다.
여자 : 산에는 몇개인가 동굴이 있다고 해요.
여자 : 부탁드립니다. 정말로 우리들은 악의는 없었던 거에요.
그러니 마을을 파괴하지 말아주세요.
(촌장집)
(리나일행이 들어가자 전투씬의 음악이 흐른다...*_*;)
나가 : (촌장에게) 당신들, 내가 고블린을 퇴치했으니까
보수를 내놔요!
촌장 : 그, 그런....
리나 : 구해줬던 것은 감사하고 있지만 구멍에 떨어뜨린 벌이에요.
<마을의 전재산 금화 300개를 빼앗았다>
촌장 : 이제, 돈은 없어요. 마을의 모든 돈을 당신들에게 전부
지불해 버렸으니까.
노인 : 수전녀! 고블린보다도 나쁘구먼.
(촌장집앞)
나가 : 아까부터 생각했는데
뭔가, 보통때의 너 답지가 않아...
보통은 좀더 근본이 나쁜 마법광인 니가 말야...
뭔가 이유가 있는 거야?
리나 : ........
나가 : 뭐, 좋아
방금 빼앗은 돈으로 어딘가 가게에라도 들어가 이야기길 듣자.
(여관 및 식당)
리나 : 사실은 말에요...
우물, 우물
나 기억을 잃었어요.
나가 : 어머 그런거야.
우물, 우물, 우물
아저씨, 한 그릇 더요!
리나 : 저두요!
(가게 주인이 다가와서)
주인 : 저기..
당신들이 뒤쪽 굴에 사는 고브린을 퇴치했습니까?
(듣지도 않는다 / 아니라고 한다)
그렇습니까.
특별히 당신들에게 의뢰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들어 주시겠습니까?
최근, 마을의 닭이 산에 사는 거대한 히드라에게 잡아 먹혀
버려서 이놈을 퇴치하고 싶습니다.
맡아 주신다면 이 식당의 요리는 드시고 싶은데로 드셔도 좋습니다만.
나가 : 잠깐, 보수를 받을 수 없는 거라면 나는 사양이야!
리나 : 먹고 싶은데로 맘대로라? 뭐, 좋아 맡겠어요.
나가 : 잠깐, 리나!
.......
안됐지만 나는 포기야.
리나 : 그래요. 그럼, 나 혼자서 가겠어요.
케니 : 대단한 리나씨!
곤란한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다니.
저, 감동해 버렸어요.
리나씨는 사실은 좋은 사람이었군요.
부디, 저도 돕게 해 주세요!
리나 : 사실은...이란 말은
당신 지금까지 나에 대한 일, 계속 알고 있었나요?
주인 : 뭐 어쨌든.... 하여간 부탁드립니다.
나가 : 나는 가지 않아.
간호사 : 저는 백의의 천사 간호사입니다.
몸의 상태가 좋지 않다면 의사에게 가서 진찰을 받는게 좋아요.
의사 : 나는 의사입니다. 어딘가 몸이 아픕니까? (예 /아니오)
예 : 자, 그럼 어디 봅시다. 아니, 당신은 어디도 아픈곳이
없지 않습니까! 매우 건강합니다.
크리탄 : 우물,우물,우물,우물,우물,우물,우물,우물,우물,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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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우물,우물,우물,우물......
어때요, 내개 말 걸지 말았더라면 좋았을걸 하고 생각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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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아아, 맛 있었다♥
남자 : 우웃! 뒤에 남는 감칠맛, 거기에 온 몸을 관통하는 이 맛과
향기! 정말 맛있군!
바텐더 : 뭘로 하시겠습니까?
손님
옛, 추천요리요?
여기의 추천요리는 쇼트케끼입니다만...
(메뉴가 뜨고 선택하면)
요리이름 로 하시겠습니까?
금화 ? 개가
되겠습니다만 좋습니까? (예/아니오)
(리나들이 자리에 앉은후 바텐더가 다가와서)
자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리나 : 꿀꺽...
뭐야 이 쇼트케끼라는 음식, 그다지
맛이 없네요.
<그다지 맛이 없는 음식을 먹어서 기분이 나빠졌다>
미나의 일기 - 리나씨는 자신보다 약한 몬스타에게 주문을 마구
쏴대며 즐거워하고 있었읍니다. 전에 뒤에서 덤볐었다고 하면서
(여관밖)
나가 : (뒤따라 오면서) 잠깐 기다려 리나!
기억을 상실했다고 하는 것은 마법도 잊어버렸을텐데...
훗 리나, 지금의 너에게 히드라 퇴치는 무리야.
케니 : 에에엣!! 그런...
나가 : 하지만, 이 써팬트의 나가가 함께 간다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뭐, 히드라 퇴치와 같은 것을 내가 거절했다고 하면 히드라를 무서워
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고... 할수 없지뭐
함께 가 줄께
<또 다시 나가가 제맘대로 동료가 됐다>
(가정집)
여자 : 산에는, 그외에도 몬스타가 나온다고, 무서워요-
꼬마 : 누나 강하다!
남자 : 고브린을 퇴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을밖으로 나오면 라이젤 제국(ライゼ-ル帝國)의 지도가 화면에 나타나고
현재 리나들이 있는 장소와 이동할 수 있는 장소가 나타나는데
볼른마을(ヴォルン村) 히드라의 산(ヒドラのすむ山) 도적소굴(とうぞくのアジト)

다른나라로 이동(ほかの國へ移動)가 나타나면 일단은 히드라의 산으로!)

[히드라의 산(ヒドラのすむ山)]
(입구에서 나타나는 도적들)
도적 : 잠깐 기다려봐.
이 얼굴은?
어딘가에서, 본적이.....
도적 : 그냥 지나갈 생각은 아니겠지.
도적 : 갖고 있는 것 다 내놔!
도적 : 정신 좀 차리게 해줄까?(예/아니오)
예 - 나가 : 정신 차리게 해줄건 당신들 쪽이지. 홋-홋홋홋
(싸움후)
도적 : 생각났다!
이 녀석, 리나다!
리나 인버스야!
도적 : 뭐라고!?
저, 리...리...리리리
리나 인버스!?
도적 : 도도도도도도망가랏!
좌, 좌우간 도망갓!
<도적에게 금화 20개와 나이프를 빼앗았다>
나가 : 우리들의 실력에 겁을 먹고 도망간 모양이네.
리나 : ......*_*;
(조금 걸어가면 다가오는 빨간머리양)
크레아(クレア-) : 여마도사가 히드라 퇴치를 하러 갔다고 듣고..
혹시하고 지름길로 왔는데 역시 리나씨였군요.
리나 : ....누구시죠?
크레아 : 저기, 크레아라고 해요.
견습 마도사인데요♥
이번에 히드라에 관해서 리포트를 쓰게 되어서...
나가 : 훗, 그래서 이런 곳까지 뒤를 따라서 온 거군.
크레아 : 예, 아무래도 상대는 거대 흉폭한 극악 히드라.
혼자서는, 조금 무서워서....
함께 따라 가도 좋을까요?
저, 리나씨의 팬이거든요♥
<크레아가 동료가 됐다>
(동굴앞)
나가 : 이 동굴이 아니야.
나는 느낌이 온다고.
케니 : 정말로 알 수 있어요?
나가 : 이 써팬트의 나가님의 감을 믿을 수 없다고 말하는 거야!
리나 : 확실해요?
고브린 동굴에서 길을 잃고 헤맸던 사람이 있었잖아요..
나가 : .......
뭐, 좋아 어찌됐든 안으로 들어가자!
(가운데 동굴로 쭈욱 들어가면 귀여운 히드라가 있다..)
케니 : ....크레아
당신, 확실히 거대하고, 흉폭한 히드라가 있다고
말했었잖아요!
크레아 : 엣....그래요.
리나 : 히드라란건....
이렇게 작은 것뿐?
토끼크기?
나가 : 새끼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크게 될테니까
지금 기회에.....
크레아 : 기다려요! 불쌍하니까 내가 키울 거에요.
나가 : 버리거나 하지 않는다고 약속한다면 좋아.
<크레아는 히드라의 새끼를 손에 넣었다>
케니 : 히드라 문제도 처리됐으니까 돌아가야죠.
리나 : 그렇네요.
(밖으로 향하는 일행의 뒷편에서 거대한 히드라의 울음소리가...)
리나 : 이 소리는!?
나가 : 히드라!!
그것도, 상당히 커다란...
크레아 : 이거에요! 이 소리요!!
리나 : 조금전보다 좀더 안쪽 방향이야! 가봐요.
크레아 : 저기.....
에-또, 저....저는 리나님들이 싸우는 모습도 보고 싶지만...
히드라 새끼도 손에 넣었고 리포트를 빨리 내지 않으면
안되니까 먼저 돌아갈께요.
<크레아는 지체없이 돌아갔다>
(히드라와의 싸움 - 새끼 히드라가 있었던 자리에 큰 히드라가 있다)
(싸움후)
리나 : 뭐, 그럭저럭 쓰러뜨렸네요...
이것으로 마을 사람들도 히드라에게 겁내지 않고
살게됐어요.
나가 : 이 나가님이 함께 와줬으니까 당연한거야!
홋-홋홋홋!!
리나 : ........*_*;
자, 보수인 마음대로 먹기를 받으러 가요.

[볼른마을]
(여관)
주인 : 당신들이라면 잘 해결할거라 생각했는데
...............
견습마도사가 히드라를 쓰러뜨렸다고 하잖습니까.
완전히, 엄청나게 기대가 빗나갔어요!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여자 : 히드라가 없어져서 다행이에요.
여자 : 크레아씨라는 사람이 히드라를 퇴치했다고 해요.
대단하죠.
리나 : (눈이 뗑그레지며)에에에에엣!?
그런! 히드라를 해치운 것은 우리들이라구요!
나가 : 결국은 공적을 가로챌려는 속셈이었군!
리나 : 이놈??!
용서못해! 크레아!
언젠가 붙잡아 패주고 말꺼야!
남자 : 당신 정말로 리나씨?
노인 : 정말로 자네들이 고브린도 퇴치했던건가?
남자 : 히드라를 퇴치한 사람은 요하네스 방향으로 갔습니다.
(가정집)
꼬마 : 누-나 약하다.
남자 : 감사하다고 말한 것 취소입니다.
여자 : 이제, 안심이에요.

[요하네스시티(ヨハネスシティ)]
(역적(?) 크레아를 찾아 요하네스시티(ヨハネスシティ)로 온 리나일행...
입구에서 들어서자마자 윗쪽에 서 있는 타쿠타쿠(タクタク)와 남녀에게 말을 걸자!)
타쿠타쿠 : 바로 저기의 남녀는 둘만의 세계에 빠져있군요.
아아, 깊은곳에-...엣? 저요? 저는 그녀는 커녕...
엣? 그런 것 물은게 아니에요. 앗! 이름이요...*_*;
저야말로, 저 유명한 예술가 타쿠타쿠입니다.
엣... 저를 몰라요...
이런, 그렇군요. 지금부터, 유명하게 될것이니까.
어떻습니까? 저의 작품을 한점 사주시겠습니까? (예/아니오)
예 : 정말입니까. 지금, 당신 사겠다고 말하셨습니까!
반품은 받지 않습니다. 그럼 조각과 그림이 있습니다만
어느쪽으로 하시겠습니까? (조각(ちょうこく)/그림(かいが))
<조각을 구입하게 됐다>
리나 : 그럼, 얼마나...
타쿠타쿠 : 음....
당신은 대단한 안목을 가진 분입니다.
처음으로 저의 작품을 인정해 주시다니...
그렇군요.........
.....음, 그.... 그냥, 드리겠습니다.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 주십시오. 그럼 이만!
슈겔(남) : 유미아, 난 당신의 마음을 원해!
응? 당신들은? 지금 열애중이니까 딴데로 가줘요!
유미아(녀) : 슈겔님♥
제 마음은 이미 당신에게 빼앗겨 버렸어요!
....잠깐 당신들, 아까부터 귀찮군요. 무슨 일이죠?
앗! 알았다. 우리들이 부러운 거죠. 지금 열애중이니까 방해
하지 말아주세요!
(여기까지 대화하면 리나들은 자동으로 아래로 이동하고 도구점의
한스(ハンス)씨가 마차를 끌고 나타난다)
한스 : 당신은 리나 인버스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곳에 있을리가...?
나가 : 뭘 중얼중얼 말하고 있는거에요. 이쪽은 크레아라는 여자를
찾느라고 바쁘다구요.
한스 : 아아, 잠깐 그 볼른마을의 고블린과 흉악한 히드라를 퇴치
했다고 하는. 저는 이 도시의 고도구점을 경영하는 한스라고
합니다만 소문은 들었습니다. 그 솜씨를 믿고서 드릴 얘기가
있습니다만 들어주시지 않겠습니까? (예/아니오)
맡아 주시겠습니까! 실은 가게에 망도를 쓴 차림의 남자가 와서
옛날 금화는 없냐고 묻길래 찾아 봤는데....
리나 : 있었군요.
한스 : 아니오. 금화는 없었습니다만, 창고의 안쪽에 오래된 지도가 있었던 겁니다.
케니 : 뭐였죠?
한스 : 그것이!! 보물이 있는 곳을 적어둔 지도였던 겁니다!!
리나 : (눈이 뗑글해지며) 보.오.오.물!?!
한스 : 예. 처음에는 저도 무슨 지도인지 몰랐었는데 장로에게 보여서
알게 되었던 겁니다.
나가 : 그럼, 그 지도는 어디?
한스 :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나가 : 도대체 누가 훔쳐간 거야!? 내 보물을!
케니 : 당신 것은 아닌데...
한스 : 분명히 망도를 쓴 남자가 범인입니다. 지도를 되찾고 보물을
찾는걸 도와주시길 부탁합니다. 이건 착수금입니다.
<금화 200개를 손에 넣었다>
나가 : 그런 일이라면 이 나에게 맡겨두라고.
케니 : ....저어.... 크레아씨의 일은?
나가 : 크레아? 홋-홋홋홋 너말야, 그런 과거에 언제까지 신경쓰고 있을거야!?
리나 : 그런 것보다는 보물이에요!
한스 : 그럼, 내일부터 시작을
리나 : 그래요! 오늘은 피곤하니까 어디든 가서 쉬도록 하죠!
(가정집)
남자애 : 배 고파요-!
여자 : 어머, 손님?
남자 : 옆 집에서 조카가 편하게 하지 않습니까?
남자 : 나도 아틀라스시티에 가서 마법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장로킴(長老キム) : ..........
남자 : 여기는 마이다스시입니다...
거.짓.말♥ 요하네스시티입니-당.
리나 : 두둘겨 패주자..
이런 재미없는 짓 하지 못하게...
여자 : 북쪽에 있는 아틀라스시티 같은 곳에서 살고 싶어요.
노인 : 이 도시가 제일이야. 젊은 사람들은 아틀라스시티 같은데에
가고 싶어하는데.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여자 : 고도구점의 한스씨는 좋은 사람이지만, 의심할줄 모르는게 결점이에요.
꼬마 : 응,응
이 근처를 어슬렁거리는 할아버지, 틀니(入れ齒=いれば)를 잃어버려서
곤란해하고 있어요.
남자 : 사화산 골짜기로는 가지 않는게 좋아요.
노인 : 오느르 조으, 나리냐야
(가정집을 돌아서 찾은 틀니(入れ齒=いれば)를 이상하게 말하는 노인에게 주자!)
노인 : 호오! 하히하호오...
<틀니를 넘겨 드렸다>
노인 : 흐가,흐가....
오옷! 고맙네! 오늘은, 좋은 날이구먼
(성당)
수녀 : 당신도 함께 기도합시다
* 앞으로 나오는 수녀들도 거의 이말만..
신부 : 어라? 이것은 오랫만... 교회에 볼일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좀더 큰 도시의 교회에 가는게 좋습니다.
(병원)
남자 : 절대로 건드리지 마쇼. 아구구구구...잠을 잘못자서....
아야야야야야야.... 목이 돌아가지 않아
노인 : 곧 병도 낳게 될거야. 자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여자 : 하아..나는 얼마나 있어야, 퇴원할 수 있을까..
(여관 및 식당)
남자 : 장로는 딸꾹....
조금 노망난 것처럼..
딸꾹....
여자 : 우물,우물,우물,우물, 꿀꺽!
남자 : 으-음, 맛있다!
(식당에서 마주 앉아있는 남녀의 위쪽으로 쭉 들어가면 점장이가 있다)
점장이 : 저야 말로 신에게 선택받은 잘 맞추기로 유명한 미소녀 점장이에요♥
금화 5개로 운명을 알려 드릴까요?(예/아니오)
<금화 5개를 지불했다>
점장이 : 그럼......
어디 봅시다....
으-음.... 당신의 과거는 내게는 전혀 보이지 않아요...
하여간, 이번에 당신이 가야하는 길은
그래 구멍이 있는 산입니다.
바덴더 : 이곳의 추천요리는 로스트 치킨입니다만.....
리나 : 꿀꺽... 이 로스트 치킨이란 요리, 굉장히 맛있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조금 기운이 났다!>
주인 : 여기는 여관입니다.
어떤 방에 숙박 하시겠습니까?
(로얄스위트/스위트/보통/취소)
로얄스위트 입니까? 금화 30개가 되겠습니다. 좋습니까?(예/아니오)
그럼, 편히 쉬십시오.
바텐더 : 실례합니다. 이것은 로얄 스위트룸에 숙박하시는 분을 위한
써비스입니다. 그럼, 맛있게 드십시오.
로스트 치킨을 써비스로 받았다.
리나 : 이 여관은 써비스가 좋네요. 자아 이제 쉽시다.
(잠자고 난후 여관)
남자 : 방을 안내해 드릴까요? 앗 됐습니까.. 작은 친절, 큰 도움?
그렇습니까....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꼬마 : 할아버지 틀니가 생겨서 기뻐하고 있어요. 그런데, 누나
굉장한 걸 보여 줄까요?(예/아니오)
아니오 : 굉장한 건데.... 보고 싶어지면 또 말을 걸어요.
(별로 안보는게.... 예를 선택하면 꼬마가 ??를 보여 주는데 글쎄요..
문맥상으로는 꼬마의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면 돈도 뺏기고..)
(한스의 고도구점 - 겉으로 봐선 무기점이군요..)
리나 : 어라? 아무도 없는 것 같잖아.
케니 : 한스씨!
리나 : ......없는 것 같네요.
나가 : 보물을 노리는 다른 녀석들이 있어서 한스씨를 납치해 간거야!
분명히 그런거라고!
리나 : 착수금도 받아 버렸고 이대로 그냥 두기도...
케니 : 단서가 전혀 없으니... 어떻게 하죠? 리나씨
팬티(개) : 멍,멍,멍, 멍, 멍, 멍, 멍, 멍!!!
나가 : 뭐야, 이 개는?
케니 : 뭔가 알려 줄게 있나봐요.
리나 : 흐-음...
일단은 뒤를 따라가 볼까요.
(조금 가다가 멈추고)
리나 : 뒤 따르는 건 좋은데... 이래서는, 그냥 개의 산책같네...
팬티(개) : 멍, 멍, 멍, 멍!!
(분수대앞에서)
리나 : 오줌싸고 있네. 이 녀석...*_*;
나가 : 알려 주고 싶은건 아무것도 없는거 아냐! 이 바보개!!
팬티(개) : 깽, 깽, 깨-앵!!!
(다시 고도구점앞)
팬티(개) : 멍, 멍, 멍, 멍!!
나가 : 뭐야? 멍, 멍 짖어대며 이 나가님에게 반항할 작정?
리나, 이제 이런 바보개를 상대하는건 그만두자.
리나 : 잠깐, 여기에 혹시...(개집을 들여보며)
나가 : 보물지도야! 이 녀석이 물어와서 여기 숨겨 두었던 모양이야.
<보물지도를 손에 넣었다>
리나 : 이걸로 지도를 훔쳐간 범인을 찾았네요. 다음은, 한스씨를 찾지 않으면.
케니 : 단서는 망도를 쓴 남자정도 일까요?
한스 : (좌측에서 등장..) 흐하아-앗 좋은 아침입니다.
리나 : 앗....한스씨
당신, 납치 되었던거 아니었어요!?
한스 : 하아? 제가 납치됐다... 언제요?
저는 팬티를 산책시키러 갔던 것뿐입니다. 설명을 하자면
팬티가 빨리 뛰어서 가버리는 바람에.
...그것 보다도, 빨리 범인을 찾아 주십시오.
나가 : 팬티? 아아, 저 바보개 이름인가.
...뭐, 이걸로 찾을 건 보물만 남았네.
한스 : 아니, 지도는 벌써 되찾은 겁니까!
대단한, 에-..... 나가씨!
나가 : 당연하죠! 홋-홋홋홋홋!
한스 : 그런데, 범인은 어떤 녀석이였습니까?
나가 : 훗, 엄청나게 벅찬 상대였어요. 받은 의뢰금이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로요.
리나 : ........*_*;
케니 : 그럼 어찌됐든 보물을 찾으러 가요.
한스 : 그전에 지도가 너무 낡아서 볼 수 없으니까, 한번 더 장로에게
가서 물어보는 쪽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리나 : 안녕하세요. 한스씨에게 듣고 왔습니다만. 이것을 봐 주시겠습니까?
<장로에게 보물지도를 보였다>
장로킴(長老キム) : 옷, 보물지도아냐. 보물을 찾으러 갈거니까,
지도를 읽어 달라고? 그래, 그렇지만 지도를 읽지 않아도
내가 이곳은 자-알 알고있지. 보물을 찾으러 간다면 좋은 것을
가르쳐 주지. 사화산의 계곡, 거기서 땅속으로 들어가면 바로
가까이에 도체스터라 불리는 오래된 성이 있다. 보물은 그 성안에
리나 : 알겠습니다. 그러면, 서둘러
장로킴 : 이봐이봐 잠깐 기다려봐. 사람이 하는 얘기는 끝까지 잘 들으라구.
내가 젊었을때 이 얘기를 들었지. 많은 젊은이들이 도전했었지만
보물이 있는 곳에 도착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 거야.
자, 수고해 보게나.
<사화산 골짜기(死火山の谷)으로 가는 방법을 배웠다>

[사화산 골짜기(死火山の谷)]
(두갈래의 길에서 위쪽으로 가보면 보물상자들과 자물쇠가 걸린 보물상자가
있다. 다시 아래 길로 쭈욱..)
리나 : 이 정도의 절벽이라면 뛰어내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시 쭈욱..)
리나 : 이 정도의 절벽이라면 뛰어내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가운데 네모진 검은 구멍과 위쪽에 문짝이 그리고 아랫쪽에 워프마법진이
있는 곳에 도착하는데..)
리나 : (문을 보면) 문에 뭔가 쓰여 있네요. 음,음... 이 문은 계곡에서
지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하는 문이다....흐-음
리나 : 아무래도 워프 마법진같네요. 하지만, 작동은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구멍으로 들어 가서 쭈욱 들어가면 마법진-아까의 마법진으로 날려주는데,
계단이 두개(기억이???)인가 있는데 그중 한군데로 가면 도체스터 성으로)
(도체스터성)
판쵸 :(감옥에서 우측) 이몸의 성함은 판쵸! 옆의 얼간이 때문에
이 몸까지 죽어버렸지. 머리 나쁜 녀석과 동료가 되면 고생이야..
카즈 : 내 이름은 카즈! 예이! 여기서 못 나가서 죽은거지! 와오!
옆의 감옥이라면 나갈 수 있었을텐데....
- 미나의 일기 : 식사를 하는 리나씨는 굉장히 행복해 보인다. 언젠가는
꼭 돼지가 될거라고 생각했다
(벽에 레버가 4개 있는 곳에서)
<멀리서, 야수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레버가 있습니다.
레버를 당깁니까? (예/아니오)>
(잘 고르면 아까 2명이 갇혀있는 감옥의 옆 감옥으로 떨어지는데 위에
보물상자가 있는 곳까지 벽처럼 보이는 통로를 통해서 가면)
<자아!, 열어 보는게 좋아! 그 보물상자를!>
리나 : 누구??
갑자기, 보물상자를 열라고 하는건?
나가 : 보물이 들어 있을지도 모르니까 열어보자.
< 여는 거다! 아니, 열어줘, 부탁이다! 부탁이야! 개라 불러 줘도
좋으니까. 열어줘!>
(상자를 열면 계단이 나타나고)
뱀파이어 : 오랜 잠의 수렁에서 이제 나는 부활했다. 너희들 덕분이다.
원하는 걸 말해봐라.
나가 : 보물은 어디에?
뱀파이어 : 나의 보물을 훔치려고 많은 인간들이 왔었지만, 여기까지
온 것은 한손으로 셀수 있을 만큼밖에 안된다.
리나 : 어라? 분명히, 장로킴은 아무도 없었다고...
뱀파이어 : 뭐! 킴이라고!!
(갑자기 싸움을 거는 뱀파이어, 싸움후)
뱀파이어 : 너희들 강하구나. 그렇다면 이번에는 진짜로 해보자!!
(다시 싸움후)
리나 : 어째서 갑자기 싸움을 건 거죠?
뱀파이어 : 102년 정도 이전에 킴은 날 속여 봉인한데다 보물을 갖고
가 버렸던 것이다!!
나가 : 뭐어-라고요! 장로가!? 그 늙은이.
이 써팬트의 나가를 속이는 건 100년은 이르다고!
(자동으로 요하네스시티의 장로킴의 집으로)
장로킴 : 뭐,뭐? 확실히 오늘 날씨는 금년에 83살이지.(잘못 번역한거 아님)
나가 : 시치미떼도 소용없어요! 보물은 어디 있죠?
장로킴 : 실례아냐! 이렇게 보여도, 나도 할멈에게 일편단심이야.(이것도..)
리나 : 말이 안 통하네요. 하지만 입으로 말해서 못 알아들으면 몸으로
생각나게하는 방법도 있는거에요..
장로킴 : 엣!! 콜록 콜록... 컥!
누군가! 누군가, 의사를 불러줘-!!
아아, 죽는다-!! 죽어- 콜록 콜록....
리나 : ......
장로 이제 됐어요.
그렇지만, 자-알 기억해 두겠어요.
나중에도 이렇게 속이면 마을째로 날려버릴 거에요.
그럼! 나가, 이제 가죠.
나가 : 그렇게 쉽게!
리나가 용서해도 내가 용서못해!! 지금 여기서, 마을째로
마법으로 날려 버릴꺼야!
리나 : *_*;...자, 자
진정해, 진정해요.
장로킴 : 그럼 그렇지! 노인을 공경해야지.
나가 : 이 망할 거지 같은 늙은이!
확 없애버린다!!
에잇! 으잇, 빠샤! 파파팍!
파팍! 퍼-퍽! 으랴챠...!
리나 : 그만해요 나가! 이제 그정도로...
장로킴 : 히이이익-!! 으-아-악! 커-어-억!!
(다시 말걸면)
장로킴 : 우우... 마법으로 마을을 날리려고 하는 무서운 마법사에게
내가 몸을 던져 싸워서 마을을 구했구먼...
(장로집앞)
나가 : 리나, 함께 여행하며 생각한건데 상대에게 정확하게 마법을 사용할 수 없어.
(마법만이 아니죠.. 제대로 겨냥을 못하는 녀석입니다...나가씨)
(고도구점)
한스 : 그렇습니까. 장로가..
???????(적어 두질 않아서...)
<금화 ???를 받았다>
(다시 한스에게 말걸면 황당한 가격의 상품들을 소개해 주는데..)

[아틀라스시티(アトラスシティ)]
(집 바깥에 돌아다니는 마을사람들과 대화)
남자 : 여기는 아틀라스시티입니다.
여자애 : 모르는 사람을 따라 가는 건 안돼요.
여자 : 이 도시의 마도사 협회는 굉장해요.
여자 : 어머? 우리애가 없어졌어요!
노인 : 최근, 도시 뒷산은 오크들 천지가 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마도사협회의 내 친구도 골치를 썩고있지...곤란해,곤란해..
남자 : 저기가 리트한공의 궁이지.
(여관 및 식당)
여자 : 낮부터 술에 취해 소란을 부리는 손님은 정말 싫어요!
레미(レミ-) : 이 도시에서는 좋은 칼을 팔고 있을까...
어머? 리나씨 아니세요?
여자 : 저 여자, 내 친구인데요. 아까부터 자기 연애얘기만 해대고
있는 거에요. 이제, 지쳐 버렸어요.
여자 : 그이는 굉장히 상냥해요!
바텐더 : 우리집 추천요리는 베이오상어 스튜입니다만...
리나 : 꿀꺽..
이 베이오상어 스튜 란건 그다지 맛이 없네요.
<그다지 맛이 없는 음식을 먹어서 조금 불쾌해 졌다>
(가정집)
톰 : 메아리는 낯가림을 해요.
네로 : 나는, 네로. 동생인 톰은 거짓말을 잘해요.
메아리 : 언니, 얘이!!
..............................
..............................
..............................
..............................
언니도 "얘이!"라고 말해 줘요!
여자 : 사이좋게 노는 거에요.
노인 : 거기 있는 애가 남자애로 보이는가?(예/아니오)
예 : 자네 꽤 보는 눈이 있구먼.
아니오 : 바보녀석! 내 손녀딸이야!
여자 : 요전에 망도를 쓴 남자를 봤어요. 무슨 오래된 금화가 어떻고 말했었는데
남자 : 식사준비는 아직이야!
(성당)
신부 : 이 땅에 삶을 받은 자, 그것은 모두 신의 자식입니다.
교회에 무슨일로 오신 겁니까?
(참회를 한다/계시를 들음/저주를 없앰/독을 치료함/그만둠)
-참회를 한다-
리나 : 그럼, 말하죠. 에-또 요전번, 심한 배고픔에
돈없이 먹고 도망친 것과... 그리고, 마법을 썼는데
잘못해서 상관없는 사람까지 말려들게 해서 큰 상처를
줘 버렸던 일도 있었는지 모르고, 에-엣 또, 도적들
괴롭히기는 세간에도 잘 알려져 있고... 특별히 참회할만한
일은 아니네요...그외에는, 큰 도시를 마법으로 2개정도..
신부 : 이제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으니까 이제 참회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리나 : 그런데, 이상하네? 기억이 없는데도 어떻게 이런 일은 술술
나오는 것일까?
신부 : 오오, 이 사람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계시를 들음-
신부 : 신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리나 : 설마하니 신부님. "너희들은 충분히 강하다"라든지 뻔한 듯한
것은 들려오지 않겠죠.
신부 : 중얼, 중얼...
오오, 이 사람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저주를 없앰-
신부 : 당신은 저주받은 적은 없는 것 같습니까?
리나 : 당연하죠! 요즘 같은때 저주같은 그런 낡아빠진 것에 걸려서
참습니까!
신부 : 참습니까!라고.. 말하시는건, 당신이 저주를 풀고...
리나 : 신부님, 그렇게 곤란해하지 마세요. 그냥 놀려 본 것 뿐이에요♥
신부 : 오오, 이 사람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병원)
여자 : 저쪽의 여자 또 노인을 겁주고 있어요. 굉장한 악취미에요.
여자 : 여기의 의사는 돌팔이 같아요.
노인 : 옆의 여자가 말한 풍문이 정말일까나?
(바일성)
병사 : 여기는 리트한공의 바일성이다.
남자 : 우리 아틀라스시티의 마도사협회는 레벨이 높다.
여자 : 아아, 이런 그런 옷차림으로 성안을 돌아다니는 것은 곤란합니다.
왕자 : 아바마마께선 윗층에 계시다.
병사 : (보물상자가 있는 방앞) 여기는 출입금지다.
남자 : 난 바쁘다!
리트한공 : 여행자여 우리도시가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마도사협회)
-1층-
접수계 : 여기는 아틀라스시티의 마도사협회입니다.
마도사 : 지하에는 도서관이 있읍니다.
마도사 : 빨리 능력있는 마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마도사 : 좀더, 공부하지 않으면
마도사 : 여어, 안녕하세요. 당신, 귀가 귀엽군요!
내게 주지 않겠어요? 그런 귀가 갖고 싶었어요.
나도 많이 갖고 있으니까 교환하는 것도 좋아요.
교수 : 에-, 그러면 모두들..... 마도사에게는 당연한 듯한 얘기지만,
잘 들어 주십시오. 높은 수준의 마법을 사용하는 데는 거기에
걸맞는 레벨의 마법이론을 배우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마법서들을 볼때 그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마법서를 봐도 ???라고 밖에 읽을 수 없고 배울 수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흠? 당신! 아까부터 거기 우두커니 서서, 무슨 볼일이
있습니까?
-지하도서실-
접수계 : 여기는 아틀라스시티의 마도사협회 도서관입니다. 여기서는 부디
조용히 해주십시오.
크레아(クレア) : 제가 공적을 세운것처럼 되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덕분에 논문을 낼 수가 있었습니다.
나가 : 죄송합니다로 끝날 일이 아니잖아 크레아!! 결국 찾아내고 말았네!
"덕분에 논문을 낼 수 있었다"라고 해서 다른사람의 공적을 가로채고
죄송합니다로 끝낼 정도로 세상일은 간단한게 아니야!
자! 어떻게 해 줄까...
크레아 : 저기..
저, 나가씨의 팬이거든요♥
히드라와의, 그 무시무시한 싸움을 보고 저, 감동하고 말았습니다.
나가 : 어머
그래 확실히...
감동이지......
당신 마도사로서의 소질이 있군요. 확실히, 숨겨도
알 수 있겠어요. 그 재능! 홋-홋홋홋홋
리나 : 이상하군요..
분명히 크레아씨는 우리들이 히드라와 싸우기 전에 돌아가
버렸으니까 보고 있을 수가 없었을텐데
나가 : 나를 보고 감동했다고.. 홋-홋홋홋홋!
리나 : 쉽게 속아 넘어가버린 보양이네......
아, 그렇지 히드라 새끼는 어떻게 됐죠?
크레아 : 아, 예...
그것 말입니까. 집에서 잘 자라고 있어요.
리나 : 그래요. 그런 나가가 또 마음이 변해서 당신을 마을째로
날린다고 말하기 전에 가겠어요. 그리고 산의 히드라를
퇴치한게 우리들이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세요! 그럼.
꼬마애 : 나도 마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2층-
마도사 : 이히히히히....
내가 지금, 무슨 연구를 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그런..내가 미라클 파워의 사랑의 매직포션을 만들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건... 에에이! 이렇게 되면 할 수 없어...
사랑의 매직포션 NO. 9을 만들 수 밖에 없어!!
마도사 : 아아, 바쁘다. 거기 있는 사람!
3층의 안쪽방에 있는 사람에게 이것을 전해 주십시오.
<마논의 책을 맡았다>
마도사 : 위험할 때는 성으로 피난할 것 같습니다.
마도사 : 좋은 기회가 시작됐다... 음냐, 음냐....
-3층-
마도사 : (계단에서 두번째방) 마법이론을 배우기에는
상당히 센스도 필요하다.
<마논의 책을 건네줬다>
마도사 : (계단에서 세번째방) 오오 고맙다..음? 만족스럽지 않나,
선물을 받고 싶은가?(예/아니오)
예 : 지하의 책장을 조사해 보게.
(우측 끝에 책장에서 세계지도를 찾을 수 있죠)
아니오 : 이렇게 겸허하다니! 특별히 이걸 가르쳐 주겠네.
<당연한 보수라며 마법이론 레벨 3을 가르침 받았다>
협회장 : (계단에서 첫째방) 자네들에게 의뢰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예/아니오)
실은 뒷산의 오크를 퇴치하고 싶은거네. 의뢰금은, 충분히 주지. 자!
<의뢰금을 선불로 금화 500개 받았다>
협회장 : 부탁하네.
(자동으로 마을 뒷산으로)
리나 : 이 근처에 오크가 있다든데 어디에 있는 것 일까?
나가 : 훗, 하나하나 찾아다니는 것도 몹시 귀찮으니까 산과 함께 생매장해 버리자!
리나 : 심한거 아냐
..그거는
나가 : 괜찮아! 이 써팬트의 나가님이 깨끗하게 산만 부수는 걸 보여주지!
<나가가 사용한 마법은 산뿐만 아니라 도시까지 파괴했다>
(자동으로 바일성으로)
협회장 : 네 녀석들 대체 무슨짓을 해 준거야!!!
네 녀석들 때문에 뒷산뿐 아니라 도시까지 으적으적 되었잖아!
돈을 되돌려줘!
나가 : 홋-홋홋홋 사소한 일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협회장 : 우드드드득 이 일의 책임을 어떻게 할거야!
케니 : (나가를 협회장에게 밀어주며) 이 일을 저지른 것 이 나가씨에요.
협회장 : 확실히 여기까지 위력있는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이 ???
아가씨인가 보군.
나가 : 당연하죠! 홋-홋홋홋.
협회장 : 그러면, 도시를 새로 고치기까지 일해줘야 겠어!!
나가 : (눈이 뗑그레지며) 에?!
케니 : 바이, 바-이 나가씨.
나가 : (협회장에게 끌려가며) 잠... 잠깐 기다려요. 뭐야 이건-!
<나가는 급성노동에 강제로 끌려 갔다>
리나 : 할 수 없네요. 수고하도록 해요, 나가♥
케니 : 리나씨, 저도 슬슬 마을로 돌아가야 겠어요.
리나 : 그래요... 그럼, 잘가요.
케니 : 안녕히
<케니도 헤어졌다>
병사 : 이곳만은, 무사합니다.
남자 : 굉장히 놀랐었습니다.
남자 : 이 세상의 끝인가도 생각했습니다만...하지만 딸이 무사해서
무엇보다 다행입니다.
여자애 : 무서웠어요-.
남자 : 북쪽의 탑에는 마도사가 살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여자 : 도시를 망가뜨린 것은 무서운 ???여마도사에요.
여자 : 아아, 집이...
레미 : 당신, 혹시 리나씨 아녜요?
리트한공 : 아아 나의 도시가...
(이제 자동진행으로)
남자 : 아아! 내 딸 제니가 괴물에게 납치됐다-
리나 : 엣 뭐..괴물?
레미 : 괴물??
남자 : 예, 돌에서 나온 괴물이 내 딸을 납치해서 갔습니다!
누가, 누가, 구해 주십시오. 사례로 가게의 물건을 드리겠습니다.
레미 : 무슨 가게죠?
남자 : 만물상을 경영하고 있었습니다.
레미 : 그럼, 칼도!!
남자 : 에, 예..
레미 : 리나씨, 이 일을 맡도록 하죠!
리나 : 그런데 당신은?
레미 : 나를 잊어버린 거에요?
리나 : 당신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기억이 전혀 없어요. 난...
레미 : 그런일이, 그래도 우리들, 친구였어요.
리나 : 그랬었나요..?
남자 : 저기..
그것보다 내 딸을..
리나 : 우리들에게 부탁하는 것보다, 리트한공에게 하는 편이 좋지 않나요?
남자 : 지금은 도시의 문제만으로 손이 모자라서, 이런 일까지는...
딸만이, 살아가는 보람입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레미 : 이 사람, 불쌍해요. 이 일 맡기로 해요! 나도 함께 갈테니까.
리나 : ...네. 알았어요.
<레미가 동료가 됐다>
남자 : 가게가 망가지기 전에 어떻게든 갖고 나왔습니다. 이 칼과
가보인 문장의 조각입니다. 문장에는 뭔가 이상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디 가지고 가 주십시오.
<칼과 문장의 조각을 받았다>
레미 : 리나씨, 그 칼 좋아요요-
리나씨, 그 칼 정말 좋아요오-
갖고 싶어요오..........
<리나는 레미에게 칼을 지체없이 주었다>
레미 : 우훗, 우흐
우흐흐흐..........
이 칼은.............
제노군으로 결정했어요!!
리나 : .........*_*;
그런, 무슨 이유로?
레미 : 우흐흐흐
돌괴물이란 것은 마법을 사용했던거야... 이것은 분명히
마도사에요! 이 제노군으로 잘게 썰어 주겠어요!
남자 : 마도사...
북쪽에 뭐라든가 하는 마도사가 살고 있다고 들은 일이.
<탑이 있는 장소를 가르침 받았다>
리나 : 거기로 가보죠.
따님은 꼭 구하겠어요.
왕자 : 아바마마는, 당신의 동료 때문에 그런 충격을 받아버렸읍니다.
나가 : 어째서, 나혼자만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너도 보지만 말고 도우라고!
여자 : 도대체, 심한 짓을 해줬네요.
남자 : 빨리, 도시를 원래대로 하지 않으면 안돼!
남자 : 아아, 바쁘다!

[리딕의 탑(リヂィックの塔)]
(입구에서)
레미 : 여기에요. 아이를 납치한 녀석이 있는 곳은
리나 : 굉장히 높은 탑이네요.
레미 : 자아, 들어가요.
우흐흐... 아앗, 몸속의 피가 끓는닷!!
(최상층부)
리나 : 당신이군요! 아이를 납치한 것은.
리딕(リヂィック) : 나.. 나는, 마, 마도사 리..리딕....
레미 : 마도사 리딕? 들은 적이 없네요.
리딕 : 뭐, 뭐야! 나의 무시무시할 정도의 파괴력을 가진 마법을 받아봐라!
리나 : 잠깐 기다려요. 그건 무슨 마법?
리딕 : 화.. 화이어 볼이라든지 그외에도 여러가지 가능하다.
리나 : 훗. 큰소리 치고는 있지만 확실히 사용할 수 있나요?
리딕 : ...무 물론이다! 에엣 또 손을 이렇게 해서 이 주문을
이렇게 외우면서 그 다음은...
...이, 이것도 그런 식으로 한다. 그리고, 그, 그렇게 된다고 생각을....
리나 : 상당히 친절한, 설명이네- 전에는, 이 정도의 마법은 쓸 수가
있었던 듯한 생각이...
<엉성한 설명이었지만 마법이론 레벨 4를 배웠다>
레미 : 리나씨... 나는 이제 못 참겠어요. 이 녀석을 생선회처럼
해버리자구-요.
리나 : 그럼, 얌전히 아이를 되돌려줘요!
(싸운후)
레미 : 그런데, 어째서 아이를 납치했던 것일까?

[아틀라스시티(アトラスシティ)]
(성앞)
왕자 : 모두들 정말로 열심히 일해 주고 있습니다. 이제 곧,
전과 같은 도시로 돌아갈 것입니다.
(성안)
남자 : 제니-! 오오, 제니-!!!
여자애 : 아빠, 아빠-!!
남자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여자애 : 언니들 고마워요.
리나 : 이제, 됐어요. 사례는 그 정도로.
레미 : 리나씨, 이제 당분간 저와 함께 여행해요.
이 근처에 크림존타운(クリムゾンタウン)이란 도시가 있어요.
무엇보다도, 좀더 이 제노군의 베는 맛을 시험해 보고 싶으니까 후흐흐
리나 : 레미씨...*_*;
그럼, 그런 이유로
<리나들은 이 도시의 근처에 있는 크림존타운에 가기로 했다>

[크림존 타운(クリムゾンタウン)]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여자 : 여기는 크림존타운입니다.
여자 : 제정신의 숲(しょうきの森)은 터무니 없는 곳이에요.
여자애 : 우리 할아버지는 커다란 탑을 만들었어요.
남자 : 당신과 꼭 닮은 사람을 다른 마을에서 본 것 같은데...
(여관 및 식당)
여자 : 그이는 말에요. 내가 화나서 말하는데도 듣지 않아요.
나이 많은 사람의 말은 들어야 하는 것인데요.
남자 : 곤란합니다. 남자가 말하는 것은 들어야 하는 거라고
말했더니 그녀는 화가나서 듣지 않는 겁니다.
여자 : 제정신의 숲에 살고있는 사람을 믿으면 안되요.
도적 : 헷헷헷 어떤 말을 훔칠까나?
도적 : 동료가 시장까지 예비조사를 하러 갔는데 바쁜 모양이야.
바텐더 : 우리집 추천요리는 게다리 후라이입니다만....
리나 : 꿀꺽..
이 게다리 후라이란 요리, 굉장히 맛있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조금 기운이 났다!>
-여관 2층-
마이켈 : 결혼전에 로렛타와 둘이서 여행을 와서 여기에 묵고
있는 겁니다. 이야..어젯밤은 정말, 최고 였습니다♥
아하하하핫....
로렛타 : 여기 마이켈이 어떻게든 가자고 해서 부모님께는 비밀로
혼전여행을 와 버렸어요.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일을
말해 버리다니.... 어머, 부끄러워요♥
(가정집)
여자 : 그리고보니 얼마전 망도를 쓴 차림의 수상한 남자를 봤어요.
남자 : 망도 차림의 남자는 "오래된 금화는 없나?"라고 만물상에서
묻는 것 같았읍니다.
노인 : 탑에는 비밀이 있지만, 난 죽을때까지 탑이 비밀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을거야!
여자 : 마사토씨
결혼해 주겠다고 말할때까지 놓치지 않을거에요!
기다려 주-세요!!
마사토씨(マサトさん) : 도와 주십시오!! 계속, 이상한 여자에게 쫓겨서
곤란합니다!!!
(병원)
여자 : 빨리 진찰할 차례가 오지 않으려나.
남자애 : 사실은 꽤병인대. 엄마에게는 비밀이에요.
여자 : 우리애는 아무래도 자주 병이 나서... 빨리, 치료받고 공부를
시키지 않으면 안되는데.
남자 : 제정신의 숲 근처에는 사이라그(サイラ-グ)와 마리에라마을(マリエラ村)이
있다고 합니다.
노인 : 사이라그에는 오래전부터 플라군(フラグ-ン)이라 부르는
커다란 나무가 있지.
(성당)
신부 : 이런 이런 무슨 볼일이 있습니까? 나는 최근, 신부가 된지 얼마
안되어서...겨우 모양만 갖춘 신부라 당신의 힘이 되어 드릴 수가
없습니다 아멘...
(마도사협회)
-1층-
접수계 : 여기는 크림존타운의 마도사협회입니다.
여마도사 : 저기 저기 잠깐 얘길 들어주세요. 마법의 연구에는 굉장히 돈이
들어요. 그래서요 어떤 변태중년이 연구비를 내 줄테니까 연인이
되어 달라고 그래요. 그래서.... 당신, 내 대신에 변태중년의 연인이
되어주지 안겠어요? 받는 연구비 할당은 7 : 3 물론 내쪽이 7 이에요.
엣, 싫어요. 그래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는데....
마도사 : 저는 친구가 오래전부터 한사람도 없습니다. 제 친구가 되어 주지
않겠습니까?
예 : 엣!!!
정말로 친구가 되어 주시는 겁니까?! 한번더 제게 말을 걸어서
이번에는 "아니오"를 선택해 거절할 작정은 아니겠지요?
제 말이 맞죠!
아니오 : 그렇습니까... 이걸로, 거절당한게 정확히 40명째 입니다.
당신에게 거절당해서 결국 결심을 했습니다. 이제, 친구따위는
필요없어! 머지않아 내 힘으로 모두를 공포의 밑바닥에 떨어뜨려
넣어 주겠어!
여마도사 : 여기의 협회장은 굉장히 좋은 분이에요.
그런데, 피-피-(..번역할 필요가 없는 말인 듯 합니다...*__*)라든지
브브-(..위와 같습니다..)든지를 해 주는 것만으로 리포트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굉-장히 좋은 분이지요.
마도사 : 인간은 누구라도 그 자신의 마음속에 괴물을 키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런 얘기, 알고 있습니까? 틀림없이 당신의 일입니다.
-지하 도서실-
마도사 : 알고 있나? 마법이론이라고 하는 것이 달성되지 못 한다면, 마법서를
찾아내도 배울 수 없는 것이다.
마도사 : 쉿! 좀더, 작은 목소리로
<책장을 찾아보면 담 브라스를 배울 수 있고 현 레벨로 배울 수 없는 마법서를
하나 찾을 수 있는데 이것은 마법이론을 배운후 또 오면 된다>
-2층-
마도사 : 아- 한가하구나... 어딘가 젊은 아가씨라도 내게 말을 걸어주지
않을려나... 그러면 마법이든지 뭐든지 꼼꼼이 가르쳐 줄 건데..
오옷! 어떻게 내 눈앞에 젊은 아가씨가!! 조금, 내 취향의 타입은
아니지만 뭐 좋아. 아가씨, 나는 지금 굉장히 한가하다네.
시간도 보낼겸 몸을 지키기에 좋은 마법을 가르쳐 주지.
<봄 스피리트의 주문을 배웠다>
마도사 : 마족에게는 보통의 무기로는 효과가 없는 것이다.
마도사 : 마족에게는 물리공격은 그다지 효과가 없다. 마도사에게 이런 것은 상식이지.
마도사 : 철야로 실험을 해서 새벽에 자는 겁니다- 하지만, 언젠가 이 실험을
성공시켜 실력으로 마도사협회를 장악하겠다고 하는 야망이, 내게는 있습니다.
마도사 : 이제 부탁이니까 깨우지 말아요 .....음-
-3층-
마도사 : 여기 협회장은 훌륭한 사람입니다. 나도 협회장을 조금이라도 맒으려고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도사 : 지금 바쁜중입니다. 여러가지로!
마도사 : 언젠가 여기서 제일 위대하게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녀석은 여기
마도사협회에는 넘쳐나게 있습니다.
협회장 : 무슨 볼 일이 있나? 여기 마도사협회에는 도움이 되는 책이 많이 있지...
음란한 책이라든지.
(영주의 집)
병사 : 여기는 영주님의 대저택이다.
여자 : 영주님은, 뭔가 고민이 있는 모양...
여자 : 영주님은 식사중입니다.
영주 : 홋, 뭐냐? 너희들...
우물우물.. 자네들 부탁을 하나 들어주지 않겠나? (예/아니오)
그럼, 말을 한마리 사와 주지 않겠나?
리나 : 말을 사오는 정도는 자신이 하란 말에요.
영주 : 나는 별로 안목이 없어서 자네들이라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데.
리나 : 훗 아무래도 사람을 보는 눈은 있는 것 같네요. 알겠어요.
의뢰를 받기로 하죠!!
<말을 살 돈을 맡았다>
영주 : 부탁하네! 그럼, 오늘밤은 이 집에 묵고 가도록 하게.
(잠자리에 들어 컴컴해지자 슬그머니 동정을 살피고 밖으로 나가는 레미양
잠시후 다시 들어와 잠을 청하는데... 무슨 일인지는 밑을 보시라~)
리나 : 아-앗 잘 잤어요, 레미씨.
레미 : 엣, 네... 아주 깊이요...
리나 : 자 가도록 하죠.
남자 : 벌써, 아침인가..
남자 : 조금 심하게 마셔 버렸어.
(영주집앞)
레미 : 리나씨 미안해요! 사실은........
어어어어-떻게든, 갖고싶은 칼이 있어서 돈... 써 버렸어요....
리나 : 엣? 돈이라는 것은 혹시... 말을, 살 돈을..
..... 그러면, 말을 살 수 없는데. 뭐, 그렇다면 확실히 미안해
해야하는 것이지만.. 지난 일을, 이제와서 장황하게 말해봐야
별 수 없죠. 뭐, 어떻게든 되겠죠. 우선은 시장에 가도록 합시다.
레미 : 리나씨 마음이 넓군요!!
잘됐구나! 킷도군(キットくん), 쟈크군(ジャックくん)!
리나 : 킷도군, 쟈크군이라는건....
레미 : 네--에!
이 두자루의 칼 이름으로 정한 게에요.
리나 : ...............*_*;
(마시장 - 영주저택에서 위쪽으로 가면 있죠)
여행자 : 말을 사러 왔는데 이 소란이네...
노인 : 큰일났다! 말이 도망쳤다.
남자 : 말이 갑자기 날뛰고 있습니다. 붙잡아 주십시오! 부탁합니다, 빨리
붙잡아 주십시오!
레미 : 기회다!! 돈도 부족하니까, 이 북새통을 틈타서 이대로 이 말을 갖고 갖다면?
도적 : 그 말은 이분들 차지다!!
리나 : 당신들, 이 말을 훔치겠다고 하는 건가요?
도적 : 시끄러-!!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말고 비켜라!
레미 : 우흐흐.. 내 칼 맛을 가르쳐 주겠어요. 흐흐..
(싸운후)
도적 : 우와아-!!
이 녀석들, 우리들보다 질이 나쁘다!!
남자 : 아아 대단히 갑사합니다. 사례로, 이말을 당신들에게 드리겠읍니다.
리나 : 에, 정말로!?
남자 : 이렇게 난폭한 말은 쓸모가 없어요.
리나 : ........
레미 : 뭐, 결국은 이걸로 잘된 거네요.
(영주집)
영주 : 오-옷! 이것은 말 다운 말이다! 너희들 잘 해주었군!!
리나 : 엣 말·다·운?
영주 : 확실히 너희들에게 의뢰한 보람이 있군.
리나 : 그럼, 우리들을 보고 최적이라고 말한 것은.. 먹보로 보였다는 거야?!
영주 : 자아 어째든 됐지않나. 보수는, 충분히 주지!
<보수를 금화 800개 받았다>
영주 : 빨리 요리하도록!
영주 : 너희들에게 의뢰한게 옳았다. 또다시, 꼭 의뢰하겠네!
아, 참 다른도시로 간다면, 이 근처에 있는 제정신의 숲에서는 조심하도록 하게.
<제정신의 숲(しょうきの森)이라 부르는 장소가 있다는 것을 가르침 받았다>

[제정신의 숲(しょうきの森)]
푯말 : 몬스타를 주의!!!
" : 여기부터 앞으로는 들어가지 마라. 되돌아가라!!
(오두막집앞)
리나 : 아무래도 길을 잃어 버린것 같네요.
레미 : 이런 숲 깊은 곳에 집이 있어요.
리나 : 정말 잘됐어요! 쉬고 가도록 해요.
(오두막집)
레미 : 안녕하세요!
할머니 : 이것은, 이것은 정말 오랜만이야. 손님이 온 것은..
리나 : 길을 잃어 버려서요.
할머니 : 지금, 굉장히 맛있는 스프를 만들었는데 당신들도 먹도록 해요.
레미 : 잘 먹겠습니다.
리나 : 음? 뭔가...
레미 : 맛있어요. 이 스프.
리나 : 레미-! 먹으면 안되요!!
레미 : 어째서요? 이미 먹어 버렸어요. 그런데, 이상한 맛이네. 이거?
할머니 : 독이 든 버섯 스프야.
남자애 : 후효효.. 독이 든이 아니고.. 독이 든 버섯 스프야.
리나 : 과연 속인거였군요!
(싸운후 집은 서서히 사라지고 벌판에서)
리나 : 레미- 정신차려요!
실피르(シルフィ-ル) : (아래쪽에서 나타나며) 혹시 리나씨 아니십니까?
리나 : .........?
실피르 : 곤란한 일이 있나 보군요. 어떻게 된 거죠?
리나 : 동료가 속아서 독이 든 버섯 스프를 먹어버려서...
실피르 : 독이 든 버섯 스프요? 그건, 마법으로 치료할 수 없을지도...
대개는 마법으로 치료하지만.. 이런 이상한 버섯은 조금 다르니까
리나 : 그럼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실피르 : 그렇지 좋은 것이 있어요! 이것을 사용해 주십시오.
<리나는 신비한 매직 포션을 사용했다. 레미는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
레미 : 곤란했었어요. 고마워요. 에-엣또....
실피르 : 저는 실피르입니다. 그럼, 나아서 다행이에요.
실피르 : 그런데 리나님들은 어디로 가시는 것 입니까?
리나 : 나, 실은 기억을 잃었어요. 그래서 자신이 누군인가를 듣기 위해서,
여러 장소를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레미 : 탑의 마도사를 쓰러뜨리고 아이도 구한 일도 있었구요.
실피르 : 탑의 마도사?! 그럴리가 그 자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얼마전, 사이라그 근처의 마리에라 마을에서 여행자의 아이들이 2명 납치됐습니다.
리나 : 설마?!
실피르 : 저는 지금부터 그 아이들을 구하러 가는 중입니다.
리나 : 다른도시에 가기 전에 나도 한번더, 탑에 가겠어요.
레미 : 확실히 마음에 걸리네요. 나도, 물론 함께에요.
실피르 : 그럼, 셋이서 가도록 해요!
<실피르가 동료가 됐다>
실피르 : 리나씨, 기억을 잃었다는 것은 마법도 그다지 사용할 수
없는 것은? (뭐 그래요/그런일 없어요)
<다른 사람의 친절을 솔직히 받기로 했다. 마법이론 레벨 5를 배웠다>
(리딕의 탑으로 가기전에 크림존타운의 마도사협회의 지하도서실에서
가브 프레아를 배우자!)

[리딕의탑(リヂィックの塔)]
(최상층에서 리나들을 좌측상단에 있는 파란색의 원위에 위치시키면
의자가 옆으로 밀리면서 구멍이 생기는데 거기로 들어가자)
(리딕의 탑 비밀장소-리딕이 위쪽에 서 있다)
리나 : 그런! 당신은, 분명히 전에 쓰러뜨렸을텐데!
리딕(リヂィック) : 네녀석들이 쓰러뜨린 것은 복..복제였다.
레미 : 복제-?
(리딕의 앞에 또 하나의 리딕이 나타나며)
리딕 : 그렇다. 지금, 이야기한 녀석도 복제(コピ-)인 것이다. 내가 진짜다!
레미 : 설마 복제를 만드는 실험을 위해서 아이들을 납치했던 것인가..
리딕 : 그렇다. 그러나 나의 복제는 불완전했다.
실피르 : 어째서?
리딕 : 능력만은 완전히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지만 그 기억, 경험, 기술까지
복제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리딕복제(リヂィックコピ-) : ..부 불가능했다..
실피르 : 자신의 실험을 위해서 아이들을, 희생시키려 하다니...
용서할 수 없어!!(세라문같네요...^-^)
(싸운후)
리딕 : 어떻게든 놈보다 훌륭한 것을.. 만들고 싶었었다..
데이오르(ディオル)보다도....
리나 : 데이오르...?
실피르 : 저는 이 아이들을 바래다 주기위해 마리에라 마을(マリエラ村)로 갑니다.
<실피르와 헤어졌다>
(리딕의 탑앞)
리나 : 나도 마리에라 마을쪽으로 가 볼까나. 레미, 당신은 어떻게 할 거에요?
레미 : 조금더 킷도군의 시험베기를 해 볼까나...그렇네... 같이가요!

[마리에라마을(マリエラ村)]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실피르 : 어머? 리나씨들도 여기까지 왔군요.
리나 : 네.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일에 대해서 아직
잘 알 수가 없으니까.... 조금 여행을 해 볼까하고 생각해서..
실피르 : (눈이 분홍색 하트로..)그렇지. 리나씨와 같이 있으면
가우리님(ガウリイ樣)을 만날 수 있을지도!
리나 : 가우리님?
실피르 : 네. 검술실력은 일류지만.... 조금.... 하지만 뭐 아무튼 아주 멋진 분이에요.
리나 : 헤에- 하지만 어째서 나와 함께 있으면 그 가우리씨를 만날 수 있는 거에요?
실피르 : 하지만 리나씨의 파트너 같은 사람이잖아요.
리나 : 그래요, .... 나의 파트너군요..
실피르 : 저도 함께 여행을 해도 괜찮을까요? 가우리님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실피르가 또다시 동료가 됐다>
<리나는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기위하여 조금 더 여행을 해 보기로 했다>
여행자 : 아이들을 구해주셔서 감사했읍니다.
여행자 : 아이들이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우리들은 이 근처의 마레네마을
(マレ-ネ村)을 거쳐서 여러 지방을 돌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노인 : 사이라그의 거대한 나무 플라군 그것은 다른세계를 닫은 문.
노인 : 문을 여는 열쇠 그것은 많은 검중에 한자루만 있다.
노인 : 다른세계에 있는 자 그것은 어둠의 일족.
노인 : 전설의 거대한 나무 플라군 그것은 이상한 힘을 가두고 있는 것.
남자애 : 누나 바이 바-이
여자애 : 언니 고마워요.
(여관 및 식당)
여자 : (침대방에 누워 있는..) 애들이 시끄럽게 놀고 있어서 마음놓고,
낮잠도 잘 수 없어요. 그래서, 여기서 쉬고 있는 거에요.
하지만, 집에는 확실하게 자물쇠를 잠궈 두었으니까 아이들은
걱정 없어요. 열쇠는 확실히 숨겨 두었으니까... 하아-... 잘자요..
음, 음....
바텐더 : 우리집 추천요리는 닭 양념구이입니다만....
리나 : 꿀꺽..
이 닭 양념구이란 요리는 그다지 맛이 없네요.
<그다지 맛이 없는 요리를 먹어서 조금 불쾌해 졌다>
(자물쇠로 잠긴 집앞의 바위에 찾기를 하면 노란색 열쇠(きいろのカギ)를
얻는데 그 열쇠로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다)
(잠겨있던 가정집)
핀치 : 나, 핀치
여동생 민치와 빈집을 지키고 있어. 모르는 사람을 집안에
들어오게 하면 안된다고 엄마가 말했어! 그러니까, 나가-!!
민치 : 저, 빈집을 보고 있는 거에요. 핀치 오빠가 "민치에게 하게
해요"하고 심술을 부려요. 언니, 도와줘요-!

[도적아지트(とうぞくのアジト)]
도적 : 뭐얏 네녀석은 누구야!!
리나 : 수상한 녀석이에요!
도적 : ........*_*;
뭐라고-!! 네 녀석!!
(싸운후)
도적 : 잘도 해 주었구나!!
<도적들에게서 금화 50개를 빼앗았다>
리나 : 돈이 떨어지면, 또 놀러 올께요. 그럼! 바-이
(다른나라 도적아지트에서의 대화도 위와 똑같습니다. 도적아지트는 언제든
갈 수가 있죠)

[사이라그(サイラ-グ)]
여행자 : 여기는 사령도시라고 불리고 있는 사이라그입니다.
여행자 : 이것이 전설의 거대한 나무 플라군입니다.
여행자 : 어라?! 당신과, 똑 같은 사람이 조금전까지 이 근처에
있었던 것 같은데...

(마리에라 마을에서 만난 여행자의 정보에 따라 옆 나라인 데이루스왕국
(ディルス王國)에 있는 마레네마을(マレ-ネ村)로 여행을 합시다. )

[마레네 마을(マレ-ネ村)]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남자 : 여기는 마레네 마을입니다. 앗, 당신은!!
남자 : 그루터기의 뿌리에서 뭔가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봤지만,
당신한테는 가르쳐 주지 않아.
(도구점앞 그루터기 뿌리에서 찾기를 하면)
<문장의 조각(紋章のかけら)을 발견했다! 갖고 있던 문장의 조각과
지금, 발견한 문장의 조각을 합쳤다....시그문의 문장(シ-グムンの紋章)이 됐다.
시그문의 문장을 손에 넣었다>
리리 : 와-앙, 무서운 언니다!
여자 : 당신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가정집)
노인 : 시그문이란 이름의 옛날에 번창했었던 도시가 있지.
여자 : 옆 마을은 미궁으로 되어 있어요.
(여관 및 식당)
노인 : 얼마전 망도를 쓴 남자를 봤다네.
남자 : 당신, 얼마전 여기서 나를 때리지 않았나요? (예/아니오)
확실히, 당신이었군요. 오늘은 이걸로, 용서해 줘요!
<금화 3개를 받았다>
노인 : 라비네로 마을(ラビネロ村)에서 다른곳 사람들은 꼭 길을 헤메지.
노인 : 이제, 나쁜짓을 하는 것은 그만둬 주게.
바텐더 : 우리집 추천요리는 레시스케끼입니다만....
리나 : 꿀꺽..
이 레시스케끼라는 요리, 굉장히 맛있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조금 기운이 났다!>

[라비네로 마을(ラビネロ村)]
(여관 및 식당)
여행자 : 마을안에는 퀴즈내기(クイズずき) 부자가 있어요.
여행자 : 옛날에, 이 마을 옆에 번창했던 도시가 있었습니다.
바텐더 : 우리집 추천요리는 런치셋트A입니다만....
리나 : 꿀꺽..
이 런치셋트A라는 요리, 굉장히 맛있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조금 기운이 났다!>
-마을지하-
(집 바깥을 돌아 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남자 : 갑작스럽지만 문제입니다. 마리에라 마을에 있는 노인은
몇 명입니까? 1. 3명 2. 4명 3. 15명 2번이죠
남자 : 당신은 박식한 사람이군요!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금화 15개를 받았다>
남자 : 전보다, 조금 더 어려운 문제를 내 주겠습니다. 그럼, 갑니다!
남자 : 문제
멸망한 도시 시그문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1. 문장 2. 모래시계 3. 브라스톤드 1번이죠
남자 : 정답-!! 아아, 분하다!! (답을 맞출때면 계속 이말을 합니다)
남자 : 문제
칼 메니아인 레미씨
자, 레미씨가 갖고 있는 칼에 붙인 이름은 다음중 어느것?
1. 마사토씨 2. 제노군 3. 풍만한 가슴의 나가씨 2번이죠
남자 : 익사이팅 퀴즈!! 그러면 갑니다.
지금부터 말하는 사람중에서 유명하거나 혹은 유명해질 사람은
누구? 1. 타쿠타쿠 2. 킷도군 3. 사리 1번이죠
남자 : 문제
제정신의 숲에서 사람을 속이며 즐거워 하는 몬스타의 이름은?
1. 메트로놈 2. 한스의 개 3. 다크맛슈 3번이죠
남자 : 아직도 문제는 계속입니다. 크리프 호수는 어디에 있나?
1. 라르데이그왕국 2. 왕가의 계곡 서쪽 3. 카타트산맥 1번이죠
남자 : 문제
이 중에서 백마법은 어느것?
1. 드래곤슬레이브 2. 다크미스트 3. 데이크리어리 3번이죠
남자 : 문제
문제아로 유명한 것은 누구?
1. 가우리 2. 피리오넬왕자 3. 리나인버스 3번이죠
남자 : 음...
꽤 하는군요.
하지만, 아직 문제는 있습니다!
문제
사이라그에 자라고 있는 나무는 무슨 나무?
1. 걱정되는 나무 2. 플라군 3. 알므의 면나무 2번이죠
남자 : 자-아, 연습게임은 이제 끝입니다!
문제
크림존타운의 마도사협회 2층에는 항아리가 몇개가 있을까?
1. 6개 2. 5개 3. 4개 1번이죠
남자 : 마지막 문제!
세계의 어딘가에 있다는 7개의 열쇠, 다음중에서 없는, 색깔은
어느것?
1. 오렌지색 열쇠 2. 보라색 열쇠 3. 은색 열쇠 1번이죠
남자 : 당신은 박식한 사람이군요!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금화 15개 받았다>
남자 : 당신은 꽤 하는군요! 하지만, 그러나!!! 이걸로 나를 이겼다고
생각하진 마십시오.
(가정집)
남자 : 우리들이 살기 전에는 미노타우루스(ミノタウルス)가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노인 : 지하 2층에 장로의 집이 있지.
어라? 1층 이었던가??
(보물상자가 있는 가정집)
여자 : 장로가 얼마전 검은 망도를 쓰고 나가는 것을 봤어요.
남자 : 이 마을이 미궁처럼 만들어진 것은 옛날에 미노타우루스를 가두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보물상자를 열면)
마사토씨(マサトさん) : 부탁합니다. 이상한 여자에게 결혼을 강요당하고
있어 곤란합니다. 부디..부디 여기 숨은 걸 비밀로 해 주십시오.
<보물상자는 가짜였던 것으로 판명됐다>
(집 바깥)
여자 : 저, 당신 마사토씨 보지 못했나요? 어디에 있는 거에요.
마사토씨-이!
남자 : 갑작스럽지만 문제입니다.
요하네스에 있는 고도구점 주인의 이름은?
1. 톰 2. 한스 3. 킴 2번이죠
남자 : 당신은 박식한 사람이군!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꿀을 받았다>
남자 : 당신은 머리가 좋으니까 이제, 당신에게 낼 문제는 없어요!
그렇지만...... 사실은 한개더 비장의 카드로 갖고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또 간단하게 맞춘다면, 분하니까
역시 문제내기는 그만둡니다!
여자애 : 저기의 계단을 통하면 신기하게도 밖으로 나갈 수 있어요.
(장로집)
(책장을 뒤져보면 마법서를 찾을 수 있지만 아직 마법이론 레벨이 낮아서
배울 수가 없으므로 다음에 다시 시도하자!)
장로(長老) : 내가 이 마을의 장로이고 대신관이었다.
리나 : 그럼, 저에게 마법이론을 가르쳐 주시지 않으래요 장로님♥
장로 : 콜록..
마법이론? 공짜로는 안되지. 나는 골동품 모으기를 좋아하는데
특히 지금은 오래된 금화를 모으고 있는 중이야.
레미 : 오래된 금화?
장로 : 그냥 오래된 금화는 소용없어. 시그문이라는 멸망한 도시의 금화가
특별히 갖고 싶은거야. 그것을 갖다주면 가르쳐 주지. 뭐든지..
리나 : 알았어요.

[시그문시티(シ-グムンシティ)]
여행자 : 소문인뿐이지만 이 도시의 환상이 나타난다고 해요.
여행자 : 환상을 나타나게 하려면 흩어진 2개의 문장의 조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행자 : 여기서 사용되고 있었던 금화는 지금에 와선, 값진 물건입니다.
(어떤집의 마법원 위에 리나를 위치시키고 아이템으로 문장(もんしょう)을 쓰면)
<시그문시티가 부활했다>
병사 : 여기는 영주님의 대저택이다.
남자 : 부디 영주님의 부탁을 들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여자 : 부디, 영주님의 소원을, 아니 우리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시오.
영주 : 제가 보기에 당신은 마도사 같군요. 당신들이라면, 이 도시를
멸망시킨 그자를 쓰러뜨릴 수 있을지도.. 저의 부탁을 들어 주시겠습니까?(예/아니오)
이 도시의 지하에는 미노타우루스라는 괴물이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있는한 우리들의 원한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리나 : 라고 하는 말은... 미노타우루스에게 이 마을이 멸망당한 원한을
풀고 싶은 것이군요.
영주 : 예. 지하가 들어가는 입구는 이 건물의 우측방향에 있는 바위를
치우면 발견할 수 있을겁니다.
리나 : 알았어요. 맡겠어요, 이 의뢰!
리나 : 서둘러서 갑시다.
영주 : 앗, 잠깐 기다리십시오.
리나 : 엣, 뭐죠?
영주 : 당신들을 믿고 있지만, 그 괴물을 쓰러뜨리려면 이것 정도는
배워두는 편이 좋을겁니다. 이걸 가르쳐 드리죠.
<눈 깜빡할 사이에 마법이론 레벨 6을 배웠다>
영주 : 그럼 부탁드립니다.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남자 : 당신들은 우리들과 이야기할 수 있군요.
여자 : 저 몬스타를 스러뜨려 주지 않으려나?
남자 : 당신 나를 볼 수 있는 겁니까?
노인 : (바위앞을 돌아다니는) ...너희들에게 부탁해도 무리일려나?
(가정집)
여자애 : 숨바꼭질을 하고 있어요.
남자애 : 쉿...
여자 : 또, 저 애들이 집안에서 소란을 피우네!!
(바위를 치우고 바로 보이는 계단을 내려가면 소머리가...)
리나 : 뭐-야, 이렇게 입구의 바로 가까이에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대충 당신인 것 같네. 나쁜 괴물은 미로 깊은 곳에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 말야!
미노타우루스(ミノタウルス) : 뭐야? 네녀석들은!!
(싸운후)
미노타우루스 : 쿠우우우 나쁜 것은 나만이 아니야. 진짜로 나쁜 것은
라비네로 마을(ラビネロ村)의...
리나 : 라비네로 마을의..?
(다시 영주집)
영주 : 정말 잘 해 주었습니다. 사례로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시그문의 금화를 손에 넣었다>
영주 : 마지막으로 하나 더 부탁이 있습니다. 저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만.. 사실 그 금화는... 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들이라면, 분명히 해 주겠지요. 이걸로, 유감은...
없어 졌어요... 감사합니다....
(시그문 시티의 환상이 사라진 후)
여행자 : 시그문은 굉장히 아름다운 여자 영주가 다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째서, 멸망해 버렸을까요.. 유감입니다.
여행자 : 시그문의 전설? 당신이 만들어낸 얘기겠지!
여행자 : 어떻게 된 겁니까? 마치, 환상이라도 봤던 것 같은 얼굴을 하고...

[라비네로 마을(ラビネロ村)]
(장로집)
리나 : 이거에요. 확실하게 갖고 왔어요.
장로 : 어디어디 잠깐 보여줘 봐.
<멸망한 도시의 금화를 넘겨 주었다>
장로 : 오오-!! 이것은, 틀림없이 시그문의 금화!
<장로는 시그문의 금화를 꽉 움켜쥐어 망가뜨렸다........>
장로 : 훗, 훗 훗훗훗..... 핫핫핫.....
이 금화에 걸려 있던 시그문 영주가 건 불쾌한 봉인이 풀렸다..
약속대로, 사례로 좋은 것을 가르쳐 주지.
옛날에, 미노타우루스를 이용해서 시그문을 멸망시킨 것은..
바로 나인 것이다! 하지만 영주는 멸망해 가기전에 이 금화에
저주를 걸어서 나의 마족으로서의 힘을 봉인했던 것이다.
그러나 봉인, 풀린 지금...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마!!
(싸운후)
장로 : 쿠쿠쿠.. 봉인이 풀리면 세이룬 시티(セイル-ンシチィ)지역을..
멸망시켜..우욱..이럴리는..
리나 : 장로가 마족이었다니... 시그문의 영주가 마지막에 말하다가
말은 것은 이 일이었군요.. 환상의 도시 시그문.. 불쌍한 도시군요..
자아, 기분도 풀겸 장로.. 아니, 마족이 말한
세이룬 시티(セイル-ンシチィ) 라도 가기로 해요.
(장로의 집 책장을 찾아보면 다크 미스트를 배울수 있다)

[세이룬시티(セイル-ンシチィ)]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남자 : 여기는 세이룬시티 이 나라의 왕도지.
하지만, 지금은 조금 뒤숭숭한 중이야.
노인 : 이 소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궁전에 계시는 피리오넬 전하
(フィリオネル殿下)께 듣도록 하게. 그렇게 하면 알수 있을 것이야.
여자 : 최근, 마도사협회에 도둑이 들었다고 해요. 엣, 나는 잘 모르지만...
남자 : 피리오넬 왕자전하는 언제나, 모든 사람의 일을 생각해 주시는 훌륭한 분입니다.
병사 : 수상한 녀석을 보지 못했는가?
여자 : 도둑이라니 싫어요!
(궁전)
병사 : 여기는 세이룬 왕궁이다.
병사 : 큰일났다! 큰일났다!
남자 : 대체, 누가 훔친 것일까?
여자 : 도대체, 또! 할일을 늘려 주다니!
병사 : 너희들, 너무 성안을 서성거리자 마라.
크리오(クリオ) : 피렌츠의 책(フィレンツの本)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여자 : 도대체, 책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일까요..?
옴니(オムニ) : 아아, 도대체 피렌츠의 책을 누가 갖고 있는 것일까?
여자 : 바쁜중이에요! 말 걸지 말아주세요!
남자 : 피렌츠의 책의 문제도 있고 유령을 퇴치하러 나간
아메리아왕녀(アメリア王女)님의 문제도 있고 어째서 이런 문제가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일까?
여자 : 아메리아님은 무사하실까..
정의를 위해서 유령퇴치를 하러 간다고 하고는 갑자기....
엣? 아메리아님은 누구냐구요? 아메리아님은 피리오넬전하의 따님
요컨데 우리나라의 왕녀님이에요!
남자 : 현재, 이 도시를 다스리고 있는 것은 필님.. 아니, 피리오넬 전하입니다.
왕자 : 뭐? 시내에서 소문을 듣고 그 이야기를, 좀더 자세하게 듣고
싶다는 건가...... 그렇군.............
그럼, 내막을 설명하지. 일의 발단은, 수일전 우리 세이룬의
자랑스런 마도사협회에서 피렌츠의 책이라는 중요한 책이
도둑맞은 것이다! 그것이, 곤란해 하고 있는 이유인 것인데....
자네들도, 찾는 것을 도와주지 않겠는가? (예/아니오)
그래 도와줄 것인가! 고맙군! 그럼 피렌츠의 책을 찾아 주게 부탁하지.
(지하감옥)
병사 : 여기부터는 지하감옥이다. 함부로 들어가면 않된다.
(바로 우측 벽을 통해서 보물상자과 도서관으로 갈 수가 있읍니다!)
남자 : 여기 도서실에 어쩌면 피렌츠의 책이 있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없는것 같습니다.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남자 : 그러구보니, 최근 블랙(ブラック) 뭐라든가 하는 도둑에 대한 소문을
들었는데.. 그 녀석은 아무래도 변장의 명인이란 소문입니다.
남자 : 도시에서 가장 우측상단의 집에 살고 있는 루이스(ルイス)라는 녀석에게
이것을 전해주지 않겠습니까? (예/아니오)
남자 : 오오, 감사합니다!
<편지를 맡았다>
(도시에서 우측상단에 위치한 가정집)
루이스(ルイス) : 에, 당신이 편지를 갖고 와 주었읍니까! 감사합니다!
빨리 답장을 쓰지 않으면!
루이스 : 우-음..
아-...답장으로 쓸말이 떠오르지 않아.
여자 : 아직, 시내는 소란스러워요.
남자 : 졸려요-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여자 : 시내는, 도둑에 대한 소문뿐이에요. 당신, 뭔가 모르나요?
노인 : 자네들도, 끈덕지구먼
여자 : 이제, 안되겠어요! 숨기고 있을 수가 없어요!! 나..
실은 봐 버렸어요..... 궁전의 앞에 사는 테데이(テデイ)씨가 얼마전
이상한 느낌이 드는 보퉁이를 갖고 집에 들어가는것을....
(궁전앞 가정집)
테데이(テデイ) : 하아-? 내가 피렌츠의 책을 훔쳤다? 수상한 모퉁이를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본 사람이 있다고, 바보같은.
그 보퉁이는.... 그다지, 크게 말하기는 뭣하지만 크림존타운의
마도사협회의 도서관에서 "휘는 아가씨 하니(だわわ娘, ハニ-)"란 책을
살짝 빌릴 수가 있어서 그것이 들어있었던 겁니다.
도대체, 내가 범인이란건 실례라구요!
(집 바깥 사람들과 대화)
여자 : 아아, 내 오해라 다행이에요.
남자 : 소문이지만, 숀(ショ-ン)의 상처는 책을 훔칠때 생겼다고 합니다.
(병원)
숀(ショ-ン) : 내가, 책을 훔친 범인이라고!? 그런 일은 하지 않아요!
이 손의 상처? 이것은, 계단에서 발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생긴
상처에요. 의심스럽다면, 여관에 있는 롯드(ロット)란 녀석에게 물어봐요.
노인 : 책이 도난당해서 피리오넬전하도 아마 곤란해 할거야.
노인 : 아무래도 최근, 밥이 맛있어서, 맛있어서 곤란한 중이야.
(여관 및 식당)
롯드(ロット) : ..음..숀? 그 녀석이라면, 얼마전 거기의, 계단에서 떨어졌지.
완전히, 웃어버렸다니까...힉
남자 : 우윽! 그 사내놈! 세리..되돌아와 줘...힉
바텐더 : 우리집 추천요리는, 새우크림무침입니다만....
리나 : 꿀꺽..
이 새우크림무침이란 요리는 그다지 맛이 없네요.
<그다지 맛이 없는 요리를 먹어서 조금 불쾌해 졌다>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남자 : 그래, ...
숀(ション)은 나쁜짓을 하지 않았구나...
(마도사협회)
-1층-
접수계 : 여기는 세이룬시티의 마도사협회입니다.
마도사 : 대체 누가 훔쳐간거에요-!
마도사 : 어라-? 어디로 사라졌지.
마도사 : 책, 없구나-...
-지하도서실-
마도사 : 저끝의 아저씨 다른사람의 소문얘기를 좋아해서 곤란해요.
마도사 : 나에게는 책이 있든지, 없든지 관계없어요.
마도사 : 물건을 찾고 있으니까 내버려 두게!
-2층-
마도사 : 아아 이래서는 연구에 몸을 바칠수 없어.
마도사 : 피렌츠의 책을 찾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내가 훔친것입니다......
거짓말 거짓말입니다!
가끔은 "내가 아닙니다" 라든가 "대체 책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이외의 말도 듣고 싶지 않을까 생각해서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마도사 : 이런 곳에 피렌츠의 책이 있을리가........ 없어요-....
마도사 : 데이크리어리(ディクリアリィ)로도 치료할 수 없는 강한독을
만들어서 도시를 아니 세계를 벌벌떨게 하겠어요! 호호호호홋!
-3층-
마도사 : 피렌츠의 책을 도난당하다니!
마도사 : 빨리 찾지않으면!
협회장 : 자네들도 책을 찾는데 협력해 주게.
만약, 협력해 준다면, 한번 피리오넬전하를 만나는게 좋네.
(병원)
숀(ション) : 내가 범인이라니, 완전히 실례아닙니까!
하지만, 뭐 사람은 누구라도 실수는 있는거니까요.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노인 : 저기...괜찮다면 그냥 하는 얘긴데..
궁전의 2층에 있는 크리오(クリオ)는 말야......
...흠, 흠
도서실에, 출입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일을, 어떻게 알고 있느냐고, 그것은 내 손자가
봤다고 하니까지... 비밀이야...
(궁전 2층)
크리오(クリオ) : 엣, 내가 책을 훔친거 아니냐고요?
그런 좋지않은 농담은 그만둬 주십시오.
그 정도에서 그만두지 않으면 화낼 겁니다!
(집 바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대화)
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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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62 초딩5학년당시 열혈 시리즈 등에 비해 매우 허접하다고     신이내린몸매2006.07.13. 23:17:308189 
22561 예전 어릴적에 조이스틱으로 하던것과는 틀리게     예로뉘2006.07.13. 01:20:478044 
22560 돌고래석상을 구했는데 밴가드 조종실에 설치되지가않습니    발랄왕땡이2006.07.09. 17:27:399087 
22559 어릴적에&#54776;던개임인데 갑자기    푸른티다2006.07.09. 15:34:319286 
22558 포카혼타스를 하려고 에뮬을 깔려고 하는데요~ 에뮬    루카리2006.07.07. 20:17:587638 
22557 정말 예전에 했었는데 하구 싶은 게임 입니다,.     이키만세2006.07.07. 18:55:389438 
22556  마도물어 RPG 아시죠? 유치원에서 아르르(여    리시테아2006.07.07. 17:12:107697 
22555 패미콤용 시리즈는 많은데.. 슈퍼패미콤용 슈퍼모에루     JAZZ♬2006.07.06. 16:23:048226 
22554 배교자 스테이지에서 슈우랑 마사키가 일대일로 전투    수르카2006.07.04. 17:18:199697 
22553 안녕하세요 ~ 제가 옛날에 했던 게임인데, 제     포로로링2006.07.04. 09:37:557411 
22552 안녕하세요 상콤하게 바로질문들어갈게요.. 1. 해    겜수니2006.07.03. 01:26:318710 
22551 스노우보드키드2 세이브 어떻게하죠? 하는방법을 모    우타뎅2006.07.02. 18:31:4611208 
22550 초사이아인 전설을하는데 공략을보고하는데도ㅡㅡ. 큐이를    허니v2006.06.30. 06:49:476944 
22549 컴퓨터로 하던 게임이었는데 어떤 남자가 총 쏘는건    동봉2006.06.26. 13:01:568878 
22548 어떤 주인공이 있는데. 머리카락으로 한쪽눈가리고     박홍덕2006.06.25. 17:49:398080 
22547 안녕하세요 제가 친구로 인해 이 사이트를 알게되구 스    피스스스스2006.06.25. 09:58:518458 
22546 87년도에 코나미에서 발매된 패미콤 게임 입니다.     이상욱2006.06.23. 15:39:567595 
22545  < 슬레이어즈S    취두리2006.06.22. 19:15:509137 
22544 플러그인도 없나요?... 아 아날로그스틱으로 하려구     여성철2006.06.22. 09:12:407334 
22543 져 게임 시작햇는데 방향키가 안돼요 예뮬은PR64 했    포니짱2006.06.18. 18:39:21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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